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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기계 스테이지V 신형 굴착기 HX300A를 누구보다 발 빠르게 선택해 운용하고 있는 최종선 고객을 인천 검단신도시 동부건설 현장에서 만났다. 현대건설기계 장비라면 믿고 사용한다는 최종선 고객의 이야기 들어본다.

 망설임 없이 선택한 HX300A

 올해로 굴착기 운전 경력 30년, 스스로 ‘베테랑’이라고 자부할 만큼 최종선 고객은 굴착기에 대해서라면 척척박사다. 15년간 현대건설기계 굴착기만 고집해온 그의 이유는 간단명료했다. “힘 좋고, 연비 좋잖아요.” 초창기 타 회사 굴착기로 건설 현장 일을 시작해 국내외 내놓으라 하는 브랜드의 장비를 사용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발생하는, 특히 매연 발생에 대한 고장 원인을 찾지 못하는 반복되는 서비스에 지쳐 15년 전 현대 굴착기로 교체했다. “당시에 땅속 터널 작업을 할 때였는데 매연이 엄청 나오더라고요. 밖에서 일하는 동료들의 원성이 어마어마했죠. 여러 번 AS를 받았지만 그때뿐이었어요. 주위 동료들의 추천으로 현대 굴착기 3600 모델을 구입했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현대 굴착기만을 운전하고 있죠.”라는 최종선 고객.

 이번 스테이지V HX300A 신형 모델을 구입할 때에도 많은 생각이 필요하진 않았다고 했다. “그동안 장비를 사용하면서 힘, 성능, 연비, 서비스까지 모두 검증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주위에서는 출시하자마자 구입하면 안 좋다고 말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현대건설기계 인천대리점의 서비스에도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망설이진 않았어요. 이제 두 달 가까이 운전했지만 비교적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종선 고객은 HX300A 사용 전에는 HX300 모델을 운전했다. HX300도 티어 4 파이널을 만족하는 모델이었지만 5년 정도 운전해 노후감도 있고, 또 최근 1급 현장에서 배출가스 규제기준을 까다롭게 적용하다 보니 이왕이면 최신 친환경 엔진이 탑재된 모델이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높은 연비 효율과 넓어진 동작 공간

현대건설기계 인천대리점 박창길 팀장(좌)과 최종선 고객(우)

 선택은 옳았다. 첫째 연비 면에서 월등이 경제적이며, 둘째 넓어진 공간으로 동작하는데 더없이 편리하다는 것이 최종선 고객의 이야기다. “이전에는 하루 9시간 운전했을 때 190~200리터 연료가 들어갔는데, HX300A는 145~150리터 정도 연료를 사용하는 것 같아요. 월 평균 계산하면 엄청난 비용이 주는 거죠. 오일 교환주기도 늘었고, 내부 공간도 심플해지고 넓어졌어요. HX300 보다 조용하고 작업공간이 더 확보되어 편안하게 운전하고 있습니다.” 최종선 고객이 이야기한 것처럼 HX300A에는 커민스 스테이지V B6.7 친환경 고성능 엔진이 탑재되어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배출가스저감 장치인 EGR을 없애면서 터보차저를 변경, 강한 필드 내구성과 성능 및 공간 확대를 실현했다.

 함께 현장에 나온 현대건설기계 인천대리점 박창길 팀장은 “고객과 자주 소통하며 장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문제 발생 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신형 장비 교육을 받으며 서비스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을 해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비는 고장이 없어야 해요. 운전시간이 바로 비용과 직결되기 때문이죠. 그런 면에서 현대건설기계 장비는 그동안 잔고장 없이 제 역할을 잘 해주었어요. 신형 장비도 그럴 것으로 믿습니다. 빠른 서비스, 안전 점검 등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를 기대합니다.” ‘현대’, ‘커민스’라는 브랜드와 품질력, 현대건설기계 인천대리점의 수준 높은 서비스가 더해져 최종선 고객의 굴착기는 오늘도 건설 현장을 당당하게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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