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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 date: 11/06/2019

  현대건설기계와 커민스가 ‘굴삭기 엔진 원격 진단서비스’에 대한 상용화에 돌입했다. 2017년 초 기술개발 MOU를 맺고 공동개발에 나선지 2년 만에 최근 기술개발을 완료한 것이다. 양사는 지난 4월 8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적 건설기계장비전시회인 ‘바우마(BAUMA) 2019’에 이 기술을 선보였다. CTO(최고기술경영자, Chief Technology Officer)로 이번 기술 개발을 이끈 현대코어모션 김대순 대표(전 현대건설기계 부사장)를 만나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다.

Publish date: 10/30/2019

데이터센터가 없다면 생길 수 있는 일상의 세가지 문제와 그 숨겨진 이야기

Publish date: 10/10/2019

  커민스가 바우마 2019 전시회에서 현대건설기계와 공동으로 개발한 전기 미니 굴삭기 시제품을 선보였다. 양사는 이 제품으로 유럽과 미국 등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선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전기 미니 굴삭기에 대해 알아본다

Publish date: 09/27/2019
  • 양사 현대자동차의 연료전지 시스템과 커민스의 전기 동력전달장치(파워 트레인), 배터리 및 제어 기술을 결합한 “전기 및 연료 전지 동력전달장치”를 공동 개발 및 상용화하기 위한 MOU 서명
  • 양사 우선 북미 상용차 시장을 우선 목표로 하며, 점차 다른 분야의 협력을 검토 추구하기로 함
Publish date: 09/23/2019

  지난 4월 8일부터 14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건설기계장비 전시회인 ‘바우마(BAUMA) 2019’가 열렸다. 3년마다 열리는 바우마는 굴삭기와 크레인, 도로 장비, 광산 기계 등 제품의 최신 모델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기계 전시회다. 올해 100주년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야심차게 전시회를 준비한 커민스의 바우마 현장을 소개한다.